맥키스컴퍼니 ‘라뜰리에’, 청소년 문화예술·진로체험 지원
(왼쪽부터) 맥키스컴퍼니 이동은 팀장, 정회진 부사장, 조웅래 회장, 성남교육지원청 김선미 교육장, 남현석 교수학습국장, 유혜영 초등교육지원 과장, 윤명숙 팀장, 박광숙 장학사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맥키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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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맥키스컴퍼니가 라뜰리에를 통해 청소년의 문화예술 및 진로체험 활동을 지원한다. 라뜰리에는 명화와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Technology·이하 IT)을 융합해 런칭한 신개념 문화예술 공간이다.
맥키스컴퍼니는 5일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이 라뜰리에(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서 경기도 성남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 청소년의 문화예술 지원과 진로체험교육 활성화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맥키스컴퍼니와 성남교육지원청은 청소년의 문화예술 체험활동과 진로체험활동을 공동으로 지원한다.
또 문화소외 학생(가족)의 체험활동을 돕고 IT융합 문화예술 진로체험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제공 및 교육에 협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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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뜰리에 관계자는 “성남교육지원청과 청소년 지원사업을 추진해 문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계층이 문화예술을 고르게 향유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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