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발렌타인데이 맞아 '벨기에 마카롱' 등 이색 상품 선보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세븐일레븐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100여 종의 다양한 초콜릿 상품들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세븐일레븐은 벨기에에서 단독으로 직수입한 프리미엄 마카롱 '벨기에 하트 마카롱'을 판매한다. 마카롱 꼬끄(마카롱 겉부분)를 10시간 숙성해 만들어 마카롱 특유의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바닐라딸기맛, 라즈베리맛으로 구성돼 있다.

벨기에 명품 초콜릿 ‘길리안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조개, 해마 등 독창적인 초콜릿 모양으로 유명한 이 상품은 세계 3대 명품 초콜릿 브랜드로 꼽힌다. 길리안 특유의 카라멜로 코팅된 헤이즐넛으로 속을 채워 독특한 맛을 자랑한다.


초콜릿 명장 김은혜 셰프의 특별한 레시피를 담은 상품도 선보인다. ‘가나시그니처x셰프컬렉션’은 김은혜 셰프의 레시피를 그대로 활용한 프리미엄 초콜릿으로 가나 시그니처 초콜렛 3종(다크, 밀크 허니콤보, 루비)으로 구성됐다.

세븐일레븐은 유튜브 '먹방(먹는 방송)'으로 유명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화제 상품도 선보인다. 먼저 ‘몰티져스’ 바닐라 쉐이크 맛 상품을 단독 출시한다. ‘몰티져스 바닐라 쉐이크’는 부드러운 바닐라 쉐이크 맛의 바삭한 과자에 진한 초콜릿이 코팅된 상품이다.


또한 푸른색 지구 모양의 쫀득한 젤리 속에 포도 시럽이 가득 들어있는 ‘트롤리 지구젤리’를 비롯해 트롤리 대표 젤리 상품들을 담은 ‘발렌타인픽앤믹스’와 ‘발렌타인콜렉션’을 판매한다.


다양한 행사도 마련했다. 크런키 초콜릿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티파니 팔찌 이벤트’, 허쉬 초콜릿 구매 고객에게는 ‘발렌타인 초콜릿백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또 알뜰 쇼핑족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다양한 할인 행사도 실시한다.

AD

김태봉 세븐일레븐 상온식품팀 담당 CMD는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해외 직소싱 상품, SNS 화제 상품 등 다양한 초콜릿 상품들로 보다 다채롭게 준비했다”라며 “세븐일레븐의 차별화 상품들과 함께 연인, 동료, 친구들과 함께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