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개인 SNS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사진= 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개인 SNS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사진= 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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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해킹 피해 사실을 공개했다.


4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해킹 소름 끼친다. 난 알지도 못하는 피드가 도대체 왜 뜨는지, 왜 팔로우가 되어 있지? 제발 건들지 마. 해킹하지 마세요"라고 게시물을 남겼다.

이어 팔로우 된 목록 캡처본을 올리며 "도대체 누구 짓이야. 해킹 소름 끼친다. 남의 것 몰래 들어와 알지도 못하는 사람 팔로우하고 이거 도둑질인 거 알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앞서 같은 그룹 멤버 태연과 윤아도 해킹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태연은 자신의 SNS 계정에 "해킹당했어요. 놀라지 말고 오해도 하지 마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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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인스타그램 비밀번호가 바뀌어서 로그인이 되지 않는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무섭다"면서 "불편한 이런 일이 다시 안 생길까. 제 개인 정보 변경이 일어나지 않게 보호해달라"고 호소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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