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형제 슈가와 함께"…팝스타 맥스, 방탄소년단 슈가와 NBA 경기 관람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팝스타 맥스가 방탄소년단 슈가와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맥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1ST LAKERS GAME WITH MY BROTHER SUGA"(내 형제 슈가와 함께 처음 보는 레이커스 경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NBA LA레이커스 홈구장에 방문한 슈가와 맥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은 최근 헬기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NBA 레전드 코비 브라이언트의 등번호 8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 슈가와 맥스의 친분 응원한다. 앞으로도 계속 친하게 지내요~", "맥스와 슈가의 콜라보를 기대합니다", "멋진 만남이다", "둘 다 좋은 노래 기대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슈가는 스포티파이(Spotify)의 개인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맥스의 곡 'Love Me Less'를 추천하는 등 음악적인 관심을 표한 바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슈가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 7(MAP OF THE SOUL:7)'을 발표한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