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준일 /사진=연합뉴스

가수 양준일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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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가수 양준일(51) 에세이가 정식 발매 전 예약판매에서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3일 예스24, 알라딘 등 온라인서점에서 양준일 에세이 '양준일 MAYBE(메이비)_ 너와 나의 암호말'(모비딕북스)의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이번 에세이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3'에 출연하고 19년 만에 활동 재개에 성공한 양준일의 첫 책이다.


도서 소개 페이지에 따르면 양준일이 세상에 건네는 위로와 희망 그리고 진심, 어둠 속에서도 늘 빛을 향하는 그의 생각이 담긴 글이 담겼다. 더써드마인드스튜디오 김보하 사진작가가 찍은 양준일 사진들도 함께 실렸다.

양준일은 지난해 12월 팬 미팅 전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책을 집필하는 중이다. 많은 분이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하신다.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남기면 좋을 것 같아 준비하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알라딘에 따르면 양준일 책은 예약 판매 개시 10분 만에 판매량 1500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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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EBS 인기 캐릭터 펭수의 에세이 '오늘도 펭수, 내일도 펭수'는 예약판매 개시 10분 만에 1000부(알라딘 기준)를 돌파했던 기록이 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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