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이자 가수인 제니퍼 로페즈가 2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 프로미식축구(NFL)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샌프란시스코 49ers의 제54회 슈퍼볼 경기 하프타임에 축하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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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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