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첨단안전 옵션 무상 적용' 2월 구매 혜택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쌍용자동차가 2월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무상 적용하는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코란도와 티볼리 구매 고객은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RCTAi) ▲탑승객 하차 보조(EAF) 등으로 구성된 딥컨트롤 패키지Ⅰ을 무상으로 장착(50만원 할인 선택 가능)해 준다.
G4 렉스턴은 ▲긴급제동 보조(AEBS) ▲차선이탈 경보(LDWS) ▲스마트 하이빔(HBA) ▲전방차량 출발 알림(FVSA)이 포함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에 더해 블랙박스와 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가 무상 제공(100만원 할인 선택 가능)된다.
아울러 쌍용차는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시 50만원 특별할인을 실시해 올해부터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되는 노후차 운행 제한에 따른 고객들의 대차 부담을 낮춘다.
전 모델(렉스턴 스포츠·칸 제외) 구매 시 선수율 제로 0.9~5.9%(36~120개월)의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할부구매 고객은 ▲60·72개월 이용 시 G4 렉스턴, 티볼리, 렉스턴 스포츠·칸 50만원, 코란도 40만원 할인 또는 ▲36·48개월 이용 시 아이나비 블랙박스를 증정(G4 렉스턴은 10만원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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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 또는 칸 구매 시 자동차세 10년분에 해당하는 28만5000원을 할인해주고,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프로그램 혜택도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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