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0만 원 전달

김보현 한국경영원 대표이사, 독립유공자 유족 생계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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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보현 ㈜한국경영원 대표이사가 독립유공자 유족 20명에게 장학금 및 생계비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김보현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본인이 목표한 바를 이루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신 김보현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온정이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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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보현 한국경영원 대표이사는 지난 2017년 6월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6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사업비 지원, 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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