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남산의 부장들' 포스터/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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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영화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이 8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남산의 부장들'은 지난 29일 1462개 스크린에서 21만202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62만5567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개봉 6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 설 연휴 4일간 약 263만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번 주말까지 극장가의 관객 유입률을 높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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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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