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립 유치원·초등·특수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602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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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30일 오전 10시 '2020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602명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최종 합격자는 유치원 97명, 초등학교 366명, 특수학교(유치원) 56명, 특수학교(초등) 83명 등이다. 모두 제1차 시험(교직논술·교육과정) 및 제2차 시험(교직적성 심층면접·수업실연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합격자들은 다음달 5일부터 11일까지 교육 현장에 적응하기 위한 임용 전 직무연수를 받은 후 3월1일부터 신규 교사로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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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교사임용시험 최종합격자는 다음달 7일 발표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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