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아시아소비자대상] 갤럭시, 레트로 감성에 활동성 겸비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442,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28,5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韓, SMR 선도하려면 초기 표준화 작업 참여해야”[K-INVESTORS]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코스피 강보합 출발…8000피 재도전 패션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는 1983년부터 한국 신사복 시장을 이끌어 온 국민 브랜드다. 이태리 감각의 우아함에 현대적인 기술과 문화적 모던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의 중심이 되는 정신은 리더십이다. 지난 37년간 '리더의 자부심으로 클래식을 입는다'는 명문구와 함께 다양한 영역에서 리더십의 정신을 전해왔다. '2010 G20 정상회의'를 기념한 프레지던트 라인을 통해 정치적 리더십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위원회'와 '2012 핵안보정상회의'의 공식 후원을 통해 글로벌 외교의 리더십을 알렸다.
갤럭시가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라운지 매장은 갤럭시의 프리미엄 상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쇼핑을 위한 바쁜 공간으로 인식된 백화점 매장에 안락한 마음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의 개념을 적용했고, 설치 작가와의 협업으로 갤럭시의 정통성을 더욱 돋보이게 인테리어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꾸미기를 즐겨하는 젊은 감성을 겨냥해 출시한 'GX1983' 라인은 포멀과 캐주얼의 경계를 아우르는 보더리스 상품과 함께 레트로 무드와 활동성을 개선한 디자인이 강점이다. 오버사이즈 코트와 라쿤 다운, 셋업 등을 매칭해 모던 컨셉의 뉴 룩을 선보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