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원두커피 시장 1위
고품질의 원두 다양한 방식으로 로스팅…차별화 된 풍미

[2020 아시아소비자대상]고품질 맛과 합리적 가격…인스턴트 원두커피 시장 1위 '맥심 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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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노란색 커피믹스 '맥심 모카골드'는 동서식품의 메가히트 제품이다. 1989년 탄생한 맥심 모카골드는 출시 이후 31년간 '국민 커피'로 불리며 시장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다. 동서식품은 맥심 모카골드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2011년 국내 최초 인스턴트 원두커피 브랜드인 '맥심 카누'를 출시했다.


카누의 등장 이후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커피전문점과 동일한 수준의 맛과 향을 가진 프리미엄 원두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카누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출시 이후 줄곧 국내 인스턴트 원두커피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카누는 제품별로 콜롬비아,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등 고품질의 원두를 여러 방식으로 로스팅하고 블렌딩해 제품별로 차별화된 풍미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카누 미니, 카누 디카페인, 카누 아이스, 크리스마스 블렌드, 스프링 블렌드 등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과 시즌 한정판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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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은 더 나은 커피를 선보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매년 100건 이상의 시장조사와 분석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자의 입맛을 파악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맥심' 커피브랜드에 대해 맛과 향, 패키지 디자인까지 업그레이드하는 대대적인 리스테이지를 매 4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품질경영 안전기반 확보를 위해 국제화된 품질보증 시스템의 구축을 진행했다. 1999년 9월 15일 부평공장, 창원공장, 진천공장이 ISO 9001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연구소, 서울사무소 등이 ISO 9001 품질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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