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직장인들이 마스크를 착용한채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직장인들이 마스크를 착용한채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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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 의심 증상을 보인 2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8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 지역 각각 1명씩 총 2명의 남성이 고열 등 신종 코로나 의심 증상을 보여 경북대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대구에 사는 A 씨는 중국을 다녀온 뒤 감기 유사증세를 직접 신고해 검사를 받았고, 경북에 연고지가 있는 B 씨는 중국 우한을 방문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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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의 능동감시 대상자는 12명이다. 접촉자가 8명이며, 의심신고자는 4명이다. 지금까지 누계로는 13명이었으나 1명은 해지됐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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