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바넷 AIG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CEO

스티븐 바넷 AIG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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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AIG손해보험은 AIG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최고경영자(CEO)로 스티븐 바넷 사장을 임명했다고23일 밝혔다.


2011년부터 2018년까지 AIG손보에서 CEO로 근무했던 바넷 사장은 싱가포르에 주재하게 된다. 바넷 사장은 싱가포르 감독 기관의 승인을 거쳐 임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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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인터내셔날 손해보험 총괄 CEO 직무대행 및 글로벌 최고 언더라이팅 책임자 렉스 버흐 사장은 "바넷 사장은 다양한 지역에서 중책을 맡으며 많은 성과를 거뒀고, 그가 보유한 각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도는 AIG가 아태 지역에서 제공하는 고객 가치를 강화하고 업계 리더로서의 입지를 이어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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