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수완점, 장애인복지관 ‘봉사활동’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수완점(점장 이충열)은 22일 샤롯데봉사단 20여 명이 설을 앞두고 광산구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설 명절 음식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샤롯데봉사단이 준비한 명절음식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과 함께 음식을 나눠 먹고 몸이 불편하신 가정에는 직접 음식을 전달했다.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지난 2016년 4월부터 광주광산구 장애인복지관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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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열 롯데아울렛 수완점장은 "주변에 경제적으로 어렵게 사시는 장애인, 독거노인 분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자원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정기적인 자원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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