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행복정책 주민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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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내달 14일까지 주민들의 제안을 통해 행복광산을 만들기 위한 ‘제1차 행복정책 주민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화해 일상 속에서 주민이 행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산구를 사랑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행복한 개인·사회·자연을 만들기 위한 모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제안서를 광산구 공식 SNS 참여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광산구 행복정책관에 방문·우편·팩스나 전자우편으로도 접수 가능하다.


광산구는 접수된 제안에 대해 사전 타당성 검토를 거친 후 SNS 주민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7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아이디어 중 금상 1명·은상 2명·동상 2명·장려상 2명을 선정하고 상금은 최고 상금 50만 원부터 차등지급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참가자 3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쿠폰도 지급한다.


구는 채택된 아이디어를 광산구 행복정책으로 추진하고 예산에도 우선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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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문의는 광산구청 행복정책관으로 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ldh7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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