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설날 맞이 군부대 위문품 전달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부영그룹은 17일 육군 1군단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군 장병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부영은 이날 전달한 위문품 300세트를 포함해 앞으로 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육군 8군단 등 6곳 군부대에 위문품 총 2600세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황대일 1군단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들과 윤택훈 부영그룹 비상계획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황 군단장은 “국토방위에 힘쓰는 장병들을 위해 매년 명절 때마다 찾아준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이하 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완벽한 국토방위 임무 완수를 위해 헌신전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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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증된 위문품은 군단 본부 및 예하 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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