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제 동생 김민아, 이제 빛 볼 때 됐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 출연한 JTBC 기상캐스터 김민아를 칭찬했다.
장성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동생 김민아가 이제 빛을 볼 때가 됐다"며 "첫 영상 올라오자마자 실검 1위에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민아를 방송에) 추천한 보람이 있다"며 "자랑스러운 제 후배 많이 사랑해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17일) 공개된 유튜브 '워크맨'에서는 김민아가 장성규를 대신해 출연했다. 김민아는 이날 방송에서 화려한 입담을 선보이며 크게 활약해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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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는 지난 2016년부터 JT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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