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설 연휴 영암읍성 공영주차타워 임시 개방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영암읍 주택가 및 주변상가 불법주차 근절과 설을 맞아 귀성객의 주차편의를 위해 영암읍성 공영주차타워(영암군 영암읍 동무리 122번지)를 임시 개방한다고 17일 밝혔다.
영암읍 공영주차타워는 국비 10억, 군비 15억을 투입해 전액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며 주차면수 총 107면(1층 31, 2층 36, 옥상 40)의 자연 친화적이고 환경친화적인 대형주차시설을 갖췄다.
설 연휴 기간 전 오는 20일부터 공영주차타워를 임시 개방해 귀성객과 영암읍 주택가 및 주변 상가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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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향후 영암군 공영주차장의 안내표지판 등 지속해서 정비해 군민의 교통편의 증진에 노력할 것이며, 2020 영암왕인문화축제 등 영암읍을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 영암군의 이미지 제고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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