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여건 조성 최선"

김해시체육회 제2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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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김해시체육회는 16일 김해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대연회장에서 허성곤 김해시장, 김정호 국회의원, 경상남도·김해시의회 의원과 체육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초대 김해시체육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이 금지됨에 따라 지난해 12월20일 초대 민선 김해시체육회장으로 당선돼 이번에 취임한 허문성 회장은 김해시체육회 이사, 김해시축구협회 부회장, 동상동 체육진흥회 회장, 김해시의회 4, 5대 의원 등을 거친 행정과 체육 분야 전문가다. 앞으로 3년간 김해시체육회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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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신임 회장은 "김해스포츠의 초석을 쌓아 나가야 할 막중한 책임을 짊어졌다"며 "2020년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는 체육 기반 여건을 조성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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