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순균 강남구청장, 2020 설맞이 직거래 장터서 설 준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6일 오전 10시 다가오는 설을 맞아 구청 주차장에서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50여 개 지자체와 80여명의 산지 생산자가 참여, 제철 과일, 명절 제수용품 및 지역 특산물 등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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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좋은 물건들은 전통시장 및 제례시장에서 쓰는 온누리 상품권으로도 구매 가능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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