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남선알미늄이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더불어민주당 복귀 소식이 테마주로 묶인 남선알미늄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6일 오전 10시5분 현재 남선알미늄 남선알미늄 close 증권정보 008350 KOSPI 현재가 1,812 전일대비 223 등락률 -10.96% 거래량 10,427,204 전일가 2,03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특징주]‘알루미늄 공급망 우려’ 남선알미늄 16%↑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은 전 거래일 대비 6.13%(255원) 오른 4415원에 거래됐다. 전날 21.28% 상승에 이어 이틀 연속 강세다.

AD

남선알미늄은 이 전 총리의 대표적인 테마주로 이 전 총리의 친동생이 남선알미늄과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의 대표로 재직했을 때 관련주로 분류됐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