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신세계인터, 제품 확장·면세 입점 등 성장성 확대"
대신증권, 투자의견 '매수'·목표주가 32만원 제시…15일 종가 26만원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close 증권정보 031430 KOSPI 현재가 16,190 전일대비 710 등락률 -4.20% 거래량 226,667 전일가 16,9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인터, 에르메스 뷰티 팝업…'스몰 럭셔리' 수요 공략 소비심리 위축에도 옷은 산다…패션업계, 4분기 이어 1분기도 반등 돌체앤가바나 뷰티, 색조 힘입어 59% 성장…신제품 출시로 수요 확대 이 제품 라인 확장, 면세 채널 입점 등으로 인해 성장성이 확대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16일 대신증권 대신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40 KOSPI 현재가 33,900 전일대비 1,850 등락률 -5.17% 거래량 616,882 전일가 35,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신증권, 개인 전문투자자용 선물환 매도 상품 출시 “세금 신고 간편하게”…대신증권,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대행 운영 대신증권, MTS 뱅킹 자동·예약이체 도입…"편의성 제고" 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844억원, 251억원으로 추정된다. 각각 전년보다 6%, 40% 증가한 수치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주력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의 선전과 마진이 높은 향수 등의 수입 화장품 매출이 호조를 보이며 수입 화장품 매출도 크게 성장하면서 지난해 4분기에도 동 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제품 라인 확장과 신규 오프라인 면세 채널 입정으로 성장성 확대가 기대된다. 연작 브랜드가 올해 1분기 중 롯데면세점 명동점, 호텔신라 장충점에 입점할 예정이다. 유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이미 두 곳의 온라인 면세점에 입점하면서 매출이 약 50억원 정도 발행한 것으로 파악되는데 오프라인 매장 입점으로 매출 확대 효과는 더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 밖에도 올해 1분기 중 해외 유명 브랜드 색조 화장품의 국내 판매가 예정돼 있어 코스메틱 사업부의 성장성은 밝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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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기존보다 23% 상향한 32만원으로 내다봤다. 15일 종가는 2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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