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 립스틱·더현대 서울 신규 향수 테마 팝업 진행
가정의 달 맞아 향수·메이크업 중심 브랜드 경험 강화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close 증권정보 031430 KOSPI 현재가 15,820 전일대비 1,440 등락률 +10.01% 거래량 475,552 전일가 14,380 2026.05.13 09:29 기준 관련기사 소비심리 위축에도 옷은 산다…패션업계, 4분기 이어 1분기도 반등 돌체앤가바나 뷰티, 색조 힘입어 59% 성장…신제품 출시로 수요 확대 [K자형 소비시대]②중간의 실종…무너진 중산층 이 수입·판매하는 에르메스(Hermes) 뷰티가 가정의 달을 맞아 팝업스토어를 동시 운영하며 '스몰 럭셔리'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


에르메스 뷰티는 오는 1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메이크업 중심 팝업을, 21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신규 향수 테마 팝업을 운영한다.

신세계인터, 에르메스 뷰티 팝업…'스몰 럭셔리' 수요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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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점 팝업에서는 '루즈 에르메스 실키 립스틱 샤인'을 중심으로 한 메이크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실크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가벼운 발림성과 은은한 광택이 특징이다. 공간 역시 에르메스 실크의 질감과 컬러를 반영해 구성했다.

더현대 서울 팝업은 신규 향수 '운 자르뎅 수 라 메르'를 테마로 꾸며졌다. 폴리네시아 타하아 섬의 바다와 산호초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로, 팝업 공간도 바닷속 정원을 연상시키는 오브제로 연출했다.


에르메스 뷰티는 팝업 기간 구매 고객 대상 립스틱 샘플, 미니어처 향수, 파우치 증정과 각인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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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에르메스 뷰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럭셔리 뷰티 선물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브랜드만의 감성과 차별화된 경험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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