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백년가게 8곳 추가 선정…총 27곳으로 늘어
전국 334개 중 경남지역 총 27개사로 늘어
업력 30년 이상 제품·서비스 차별성 등 평가
통영 고성곱창 ·창원 판문점 ·거제 부일횟집 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지역에 백년가게가 모두 27개사로 늘었다.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고성곱창’ 등 8개사가 백년가게로 추가 선정돼 경남 지역 백년가게가 총 27곳으로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백년가계는 업력 30년 이상인 음식점 또는 도·소매업 가게 중 경영자의 혁신 의지와 제품·서비스 차별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이번에 선정된 8개사는 고성곱창(통영), 판문점(창원), 부일횟집(거제), 만리향(김해), 소문난횟집(김해), 우정식당(양산), 할매횟집(창녕), 한길안경원(고성) 등이다. 백년가게로 선정되면 전문가 컨설팅, 혁신역량 강화교육 기회와 함께 보증·자금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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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는 소상인 성공 모델 발굴과 확산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2018년부터 시행해온 사업이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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