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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중기청, 경남신사업창업사관학교 ‘체험점포’ 개점

최종수정 2020.01.20 06:53 기사입력 2020.01.20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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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시티세븐몰 1층에 시설 갖춰
예비창업자 13명 입점 창업 준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3일 창원 시티세븐몰 1층에서 경남신사업창업사관학교 ‘체험점포(꿈이룸)’를 열었다.

13일 열린 경남신사업창업사관학교 '체험점포' 개점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3일 열린 경남신사업창업사관학교 '체험점포' 개점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이론교육, 점포경영 체험교육, 창업멘토링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문을 연 체험점포는 475.3㎡ 규모로 총 14개의 개별점포과 회의실, 다용도실 등을 갖추고 있다. 체험점포에 입점하는 13명의 예비창업자들은 음식업(5명), 예술 서비스업(2명), 도·소매업(2명), 교육 서비스업(1명) 등 여러 신사업 아이디어로 창업을 하게 된다.


체험점포 운영까지 마친 사관학교 졸업생은 교육 결과와 사업계획 평가를 거쳐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최대 1억원까지 창업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15년부터 전국에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구축해왔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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