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신임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문기식)는 14일 신임 지역의용소방대장 등 29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새로 임명된 간부로는 박점자 여성대 부대장, 서원갑 첨단지역대장, 오봉재 비아지역대장, 전은숙 월곡여성지역대장, 김희명 첨단지역대 총무부장, 박철수 서무반장, 함현호 예방훈련반장, 정승균 구조구급반장, 박종태 남성대 방호부장, 추영기 지도부장, 조영덕 서무반장, 정용석 보급반장, 박경복 대응반장, 김달흥 구조구급반장, 고성일 예방홍보반장, 조옥남 현장관리반장, 강효봉 비아지역대 총무부장, 김규섭 방호부장, 나영길 서무반장, 기천우 예방훈련반장, 구호림 대응반장, 신민수 구조구급반장, 정미자 여성대 총무부장, 유양희 방호부장, 전선영 지도부장, 박경숙 서무반장, 우자용 보급반장, 김경순 예방홍보반장, 최영미 현장관리반장이 임명됐다.
광산소방서 의용소방대는 1989년에 발대해 현재 13개 대 312명으로 조직된 소방 보조조직이다.
평소에는 생업에 종사하다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지역 안전을 위한 지원활동과 봉사업무, 화재 예방캠페인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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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식 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와 소방공무원이 인화 단결해 더 좋은 시너지 효과로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해 달라”며 “의용소방대원과 소방공무원은 한 가족이며 적극적인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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