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분 귀한 설선물]롯데마트, '차별화된 가치' 친환경·숙성 한우 세트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롯데마트가 설 프리미엄 한우 세트로 친환경 한우와 숙성 한우를 선보인다. 지난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친환경 한우와 숙성 한우 선물세트 상품을 확대, 구성했다.
롯데마트는 축산물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명품인증을 받은 브랜드인 ‘지리산 순우한 한우’를 판매한다. 대한민국 대표 청정지역에서 자란 친환경 (무항생제) 지리산 순우한 한우 1+이상 등급의 상품만 엄선한 상품이다. 친환경 소용량 패키지 등 친환경 상품도 늘려가고 있다.
저온 숙성해 깊은 풍미를 더한 숙성 한우도 선보인다. 숙성 한우는 롯데마트 전용 숙성고에서 20일 이상 저온으로 숙성했으며 해썹(HACCP) 인증시설인 신선품질혁신센터에서 생산했다. 한우 매참인 자격을 취득한 롯데마트 한우 상품기획자가 음성과 부천공판장에서 직접 경매에 참여해 중간 유통 마진도 낮췄다.
대표 상품은 친환경 한우의 경우 ‘친환경 순우한 등심세트 1호(친환경 한우 1++등급 등심 400g*6)’와 ‘친환경 순우한 냉장 맞춤세트 5호(친환경 한우 1+등급 등심 500g*2, 국거리와 불고기 각 500g)’가 있다. 가격은 각 38만원과 23만원이다. 숙성 한우 상품으로는 ‘숙성한우 혼합 선물세트(숙성등심 500g*2, 숙성 안심과 채끝 각 400g)’와 ‘숙성한우 등심 냉장선물세트(숙성 등심 500g*4)’를 각 27만8000원, 25만원에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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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롯데마트 축산팀장은 “한우 선물세트의 품격을 선도하고자 친환경, 숙성 한우 등의 프리미엄급 상품을 준비했다”며 “감사의 마음에 특별함까지 담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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