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어떤 염색도 찰떡같이 소화…"잠자는 앨리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11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자는 앨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검은 패딩과 검은 바지를 착용한 채 소파에 앉아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염색한 머리가 어 울리네요', "아름다워요", "정말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지난 2010년 그룹 미쓰에이 싱글 앨범 'Bad But Good(배드 벗 굿)'을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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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지난달 19일 개봉한 영화 '백두산'에 출연하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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