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부산 해운대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충돌 사고를 피하려다 인근 카페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해운대구의 한 교차로에서 스포티지 차량이 A(66·여)씨의 아반떼 차량의 왼쪽 측면을 들이받았다.

충돌을 피하려던 아반떼 차량은 핸들을 꺾고 인도로 돌진해 도롯가 커피숍 1층 유리창을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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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커피숍 유리창 일부와 차량 2대가 파손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충돌 사고 이후 운전 미숙으로 카페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해운대 도로 달리던 차량, 충돌사고 피하려다 카페로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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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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