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조카바보' 인증… "내 인스타일까 너희 인스타일까"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엑소의 카이(본명 김종인)가 조카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카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이는 조카로 보이는 듯한 어린이와 함께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면서 "이건 내 인스타일까 너네 인스타일까"라는 글을 남겨 조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조카 바보 김종인","카이야 나도 7살이야. 20살은 무거워서 집에 두고 다녀","조카에게 한없이 다정한 카이 너무 멋있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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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이는 지난해 영국의 패션매거진 GQ가 선정한 '2020 베스트 드레서' 7위에 선정됐다. 또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한국 최초 '구찌 아이웨어' 남성 글로벌 앰버서더 등의 타이틀을 얻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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