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한국병원, 특수건강진단 기관 최고등급인 ‘S등급’ 2연속 평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목포한국병원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 ‘2019년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1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운영방침 및 업무관리체계, 시설 장비 보유 및 유지관리, 건강진단 결과 및 판정의 신뢰도 등 항목에 대해 조사됐다.
목포한국병원은 평가 항목의 대부분의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지난 2018년과 2019년 전국 의료기관 중 최고등급인 2연속 ‘S등급’을 받았다.
목포한국병원 오탁순 원장은 “건강진단은 검사 판정에 대한 검사자와의 신뢰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과 시설·장비 보유 관리를 철저히 해 검사자의 신뢰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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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은 C, B, A, S등급으로 나뉘며, 이번 평가에서는 C등급이 21개소, B등급이 80개소, A등급이 90개소, 최고등급인 S등급은 21개소가 선정됐다.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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