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방부는 9일 오전 국회에서 '군사시설보호구역해제 및 완화' 협의를 하고 군사시설보호구역 77.1㎢를 해제하는 내용을 결정했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26.6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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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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