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촬영 비하인드 사진 공개… 팬들 "항상 응원할게"
[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촬영 비하인드 사진들을 올려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8일 강다니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검정콩 사이에 병아리콩. 다니엘 다리 길이 1210m이라면서요. 좋은 건 크게 봐야 한다고 배웠어요. 날개 옷 아닙니다"란 글과 함께 촬영 중인 강다니엘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 여러 장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흰 셔츠에 검은 슬랙스 바지를 입고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난여름 인트로 영상 생각난다. 비하인드 사진 올려줘서 고마워" "다니티가 항상 응원하고 있다! 강다니엘 화이팅" "병아리콩 너무 귀여운 거 아냐?"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해 12월4일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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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이 최근 더욱 극심해진 불안 증세를 호소하였다"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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