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제기동-청량리역 지연 운행…시민들 '불편' 호소
[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서울 지하철 1호선이 지연운행 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8일 오전 9시 기준 서울 지하철 1호선 오전7시8분 서동탄발 광운대행 1호선 열차가 제기동-청량리역 구간에서 20분 넘게 지연 운행 중이다.
아직 정확한 지연 사유에 대해 밝혀진 것은 없다. 지연 운행이 계속 되면서 시민들은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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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객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서 "출근길 너무 불편하다","제대로 좀 정비했으면 좋겠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하철 지연으로 인한 증명이 필요할 경우 서울메트로 홈페이지와 지하철 역사 등에서 지하철 지연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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