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왼쪽 여섯 번째)이 7일 서울 중구 바비엥Ⅱ에서 열린 여성폭력방지 전담기구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특수법인 출범식’에서 변도윤 이사장(왼쪽 다섯 번째)과 박봉정숙 원장(왼쪽 일곱 번째) 등 참석자들과 축하 떡 커팅을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10년 만에 법적 근거를 둔 특수법인 여성폭력방지 전담기구로 새롭게 출발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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