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사내 모델 7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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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JB금융그룹이 사내 모델 7명을 선발했다.


7일 JB금융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그룹 웹진을 통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내모델 콘테스트를 진행해 최종 7명을 선발했다.

개별 신청과 추천 등을 통해 지원한 직원을 대상으로 카메라 테스트, 임직원 투표를 거쳐 이진아 계장(전북은행), 이상영 대리(전북은행), 이범성 계장(광주은행), 김나영 계장(광주은행), 손준 대리(우리캐피탈), 신주현 사원(우리캐피탈), 정유나 사원(금융지주) 등 남자 3명, 여자 4명이 최종 선발됐다.


JB금융이 사내 모델을 선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내 모델들은 앞으로 1년 간 JB금융을 대표하는 얼굴로 그룹 소식을 대내외에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한다. 그룹 웹진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홈페이지 등에 필요한 이미지 촬영을 마쳤다. 앞으로 홍보 동영상, 보도용 촬영을 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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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훈 JB금융 홍보부장은 "이번에 선발된 사내 모델들은 JB금융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열정적으로 활동에 임하고 있다” 며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직접 그룹 소식을 전달함으로써 외부 고객들뿐만 아니라 내부 고객인 직원들에게도 보다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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