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숙·신민아 영화 '휴가'서 모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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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해숙과 신민아가 영화 ‘휴가(가제)’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다. 6일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이 영화는 하늘에서 사흘 휴가를 받고 내려온 엄마가 딸 곁에 머물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김해숙은 부푼 마음으로 이승에 내려오는 엄마 박복자, 신민아는 엄마가 살던 시골집에서 백반집을 운영하는 방진주를 각각 연기한다. 강기영과 황보라는 조연으로 참여한다. 메가폰은 ‘나의 특별한 형제’를 연출한 육상효 감독이 잡는다. 오는 9일부터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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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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