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먹덧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전 이제 고작 17주차인데 6킬로나 쪘어요”라고 남겼다. 이어 “병원에서도 최근엔 2주에 2.5킬로가 쪄서 임당 주의하라고 엘로카드 받은 상태고요. 그래서 오늘부터 운동도 시작하고 야식도 끊을 예정이예요! 다들 폭발하는 식욕을 어찌 참으셨는지. 좋은 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먹덧은 무조건 25킬로 이상 찐다던데. 아니죠??과장이죠..???”라고 덧붙였다.

AD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부쩍 배가 부른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6kg이 찐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