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간의 공직 경험과 지식을 신안 발전에 쏟겠다”

박종열 제24대 신임 신안부군수 (사진제공=신안군)

박종열 제24대 신임 신안부군수 (사진제공=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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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신안군은 지난 2일 군청 공연장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9대 부군수로 박종열 전라남도 해양수산국 해양항만과장이 부임했다고 6일 밝혔다.


화순 출신인 박 부군수는 지난 1988년 7급 공채로 화순군 동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7년 1월 19일 서기관으로 승진 전남도 스포츠산업과장, 자치분권과장, 자치행정과장, 해운항만과장 등을 역임했다.

박 부군수는 “전국 제일의 해양생태자원 보고로 최근 모든 분야에서 전국 섬 중에서 가장 눈부신 도약을 하는 신안군에서 봉사할 기회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난 30여 년간의 공직 경험과 지식을 신안 발전에 쏟아부어 민선 7기 주요시책들을 차질 없이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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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모든 일의 우선은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에 두고 추진할 것”이며, “군의회와 협력하고 언론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관계기관의 고견을 반영해 지역발전과 화합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신안군을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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