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미나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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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세미나허브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에너지신산업, 태양광발전, 수소산업 관련 세미나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세미나는 한국에너지공단, 전력거래소,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련 주요 기관과 업계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한다.

에너지 전환시대를 맞아 에너지 신산업의 미래전략을 위한 정부의 정책방향과 글로벌 트랜드 및 사업 사례, 신재생에너지 공인인증서(REC) 하락에 대응하기 위한 태양광 발전 사업 관련 중요 내용, 수소산업의 경제성분석 및 사업화 전망 등을 공유하고자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첫째날인 29일엔 올해 글로벌 에너지 전환 트랜드 및 에너지 신산업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둘째날인 30일엔 올해 태양광발전사업 정책·제도 개선방향 및 REC 하락 대응전략 관련 발표가 시행된다.


셋째날인 31일엔 올해 수소산업 전주기 진단과 경제성 분석 및 사업화 전망을 논한다.


세미나허브는 "앞으로도 에너지 신산업 및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소산업 관련 관계자를 대상으로 에너지 관련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성공적인 사업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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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허브는 이번 세미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사전 등록을 접수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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