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직원 사랑의 열매 달기 성금 전액 기탁
사랑의 열매 달기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 캠페인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일 창원시 전 직원들이 ‘사랑의 열매 달기’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성금 1477만원을 관련 기관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직원 사랑의 열매 달기’를 통해 자발적으로 모아졌다.
창원시는 한 해 동안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5500여 가정에 긴급복지비 32억1906만원, 한시결식비 3600만원을 지원했다. 또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자원을 연계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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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20 나눔 캠페인은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기치로 진행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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