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플로리스트 등 과정 신설
월 16만원 교통·중식비 제공도

위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 (제공=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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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성가족부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업 훈련을 제공하는 '내일이룸학교' 훈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훈련 기관은 15개소(16개 과정)로 크리에이터, 플로리스트, 웹디자인 과정이 신설됐다.

내일이룸학교 훈련생으로 선발되면 무료로 훈련을 받고 출석률에 따라 최대 월 30만원 자립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기관에 따라 기숙사도 무료로 제공되며 기숙사가 없는 경우 월 16만원까지 교통비와 중식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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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희망하는 만 15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은 여성가족부 홈페이지에 안내된 '2020 내일이룸학교 훈련기관'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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