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친절과 미소로 새해 시작
다시 찾고, 다시 보고, 힐링하는 친절 우드랜드 만들기 시동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3일 우드랜드 억불대에서 ‘2020 친절과 청렴한 힐링 치유의 새로운 우드랜드 만들기’ 직원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새해를 맞아 실시한 이번 교육은 정종순 장흥군수가 직접 강사로 나섰다.
정 군수는 “우드랜드를 방문하는 탐방객들에게 친절한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장흥군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며, “다시 찾고, 다시 보고, 힐링하는 친절한 우드랜드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장흥군은 민선 7기 군정 목표를 ‘맑은 물 푸른 숲’으로 정하고, 산림을 통한 치유와 힐링 관광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안중근 의사 순국 110주년을 기념해 ‘정남진 장흥 해동사 장흥 방문의 해’로 선포하는 등 유동인구 500만 명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강의를 통해 우드랜드 방문객들에게 적극적인 자세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공감과 성실한 응대로 장흥의 좋은 이미지를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개선의 의지를 나타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