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카페형 매장 ‘숙대점’ 오픈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카페형 매장 ‘교촌치킨 숙대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교촌치킨 숙대점은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에 들어섰다. 청파로는 서울 10대 대학가 중 한 곳으로, Z세대라 불리는 10~20대의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교촌치킨 숙대점은 지상 1, 2층으로 매장 면적은 65평 규모다. 우드 앤 그레이의 내부 인테리어는 리얼 우드와 그레이톤 벽돌의 조화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외부에 설치된 입체형 사이니지는 교촌의 특색인 소스 붓질과 시그니쳐 소스 등을 연출해 고객들에게 교촌치킨의 특징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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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숙대점은 1020세대 중에서도 20대 여성 유동인구가 특히 많은 주변 상권의 특징을 고려해 치킨에 즐길 수 있는 와인을 함께 판매한다. 또한 매장 뒤쪽에는 여름철 치맥(치킨+맥주)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야외 테라스 공간도 마련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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