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포상

(사진=경산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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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일 창원 고용복지플러스센터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해 매년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유공자와 유공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올해는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일자리 창출 지원, 장년 고용 촉진, 청년 해외 진출의 4개 분야로 나눠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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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정규직 전환 및 처우개선에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상시·지속 업무 종사 비정규직 247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청소·당직근무자 정년 65세 연장, 근무시간 정형화 및 인건비 구조 개선 등 교육공무직원 고용 안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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