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가족" 권다미♥김민준 부부, 지드래곤 함께한 가족 모임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누나인 패션 사업가 권다미(36)가 가족 모임을 공개했다.
권다미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나의 가족, 건강하고 지금처럼 행복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인 배우 김민준(44), 동생 지드래곤(32),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권다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안경 등으로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내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누리꾼의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한 해를 기원합니다~", "멋진 가족이네요",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니 항상 건강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다미는 지난 2014년 패션 브랜드 '레어 마켓'을 론칭해 패션 사업가로 나섰다. 지난 2017년에는 영국 매체 '비즈니스 오브 패션'(Business of Fashion·BOF)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패션인 500인'으로 꼽히기도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권다미와 김민준은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11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