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행복하세요" 박소담, 대선배 신구와 다정한 모습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배우 박소담이 선배 배우 신구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박소담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몸도, 마음도 건강해요 우리. 2020년 올 한해도 행복하세요.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소담과 신구는 함께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들의 옅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항상 건강하고 밝게 웃는 한 해가 되기를", "신구 선생님과 함께 웃는 모습 보기 좋아요~", "행복한 한 해 되기를 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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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소담과 신구는 지난 2017년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근에도 박소담은 tvN '삼시세끼 신촌편'에 출연해 신구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영상 통화를 하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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