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한승우(좌) 에이핑크 정은지(우)/사진=한승우, 정은지 인스타그램 캡처

엑스원 한승우(좌) 에이핑크 정은지(우)/사진=한승우, 정은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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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와 엑스원 멤버 한승우의 열애설에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일 정은지와 한승우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상에 언급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다"며 "두 사람은 같은 회사 선후배일 뿐 더 이상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해명했다.

앞서 이날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퍼지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은지 한승우로 보이는 남녀 모습이 담겨있었다.


해당 사진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누리꾼은 "한승우와 정은지가 12월 13일 오후 6시 하남시 스타필드에서 포착됐다"며 "1월 1일이 곧 지나가는데 왜 디스패치는 아직 발표를 안 하느냐. 답답해서 대신 하나 올린다"고 주장했다.

한편, 아이돌 그룹 빅톤의 멤버로 데뷔한 한승우는 Mnet '프로듀스X101'에서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의 멤버로 뽑혔다. 한승우는 아이돌 그룹 시크릿의 한선화의 남동생으로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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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는 에이핑크 활동과 배우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정은지는 오는 2월 1일부터 2일까지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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