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엽 / 사진=이상엽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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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이상엽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나이 먹는 설움을 토로했다.


이상엽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가요 2019 Happy new year 2020"이라며 "나이 먹기 싫어. 싫다고. 야속한 세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은 검은색 후드티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잘 생기셨네요", "더 어려진 것 같은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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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엽은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행복한 여자'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7년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 연기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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